건대입구역 방문😄
오늘이 몇 번째더라???😆
여기는 앞으로도 또 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왜냐하면 아직 못먹어본 것도, 못가본곳도 무궁무진😍

날이 너무 더웠지만 반지 공방 가기 전 배를 채우러 먼저 닭갈비집 도착😵
아니 우리가 이렇게 잘 먹었었나??😮
그동안 1인분의 음식을 시켜서 먹을 땐 남기는 음식이 너무 많아서 다덜 왜이리 안먹나 걱정했더랬는데,,,💦💦 💦
눈 앞의 닭갈비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매직을 보여 주더니,,,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싹싹싹 다 먹어치운 우리들🍗🍚🍖
아~~~ 배부르다!!!!!

반지 만들기 공방에 도착해서는
설레는 마음으로 각자 만들 반지 사이즈를 재고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시는 대로 뚝딱뚝딱 열심히 두드려 봅니다.
"이게 잘 안들어가요!!!"
"어? 기계가 고장났나봐. 내건 잘되는데 나는 끝났으니까 이거 써"
문제를 만났을때 이제는 선생님들이 하나하나 챙겨주지 않아도 서로서로 돌아보며 척척 해결👍👍 👍
열심히 다듬고 각인할 글씨체와 내용을 결정하고
그러면 짜잔~~~ 완성되는 줄 알았더니ㅋ
더 완성도 높은 결과를 위해 후처리를 해주신다고??😅

"그러면 반지 완성될 때까지 카페가자"
"나 빙수 먹고 싶은데"
"어? 저기 빙수집이다"
"나 저기 체인점에서 아르바이트했었는데 저기 별로야"
"그러면 설빙가자"
"난 망고빙수 먹을래"
이제는 가고싶은 곳, 먹고싶은 것도 척척 묻고 답하고 결정👍 👍 👍
분명 조금 전에 닭갈비 잔뜩 먹었는데 빙수도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클리어👏👏 👏

반지는 받자마자 바로 착용해주는 맛!!!
"너무 예뻐요"💕
"엄마 줄꺼예요"😊
"엄마가 좋아할 것 같아요"😁
😍내가 만든 결과물에 만족할 수 있고,😍 기꺼이 다른 누군가에게 나누어줄 수 있을만큼
우리가 이 만큼 자랐습니다!!!!😍 😍 😍
건대입구역 방문😄
오늘이 몇 번째더라???😆
여기는 앞으로도 또 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왜냐하면 아직 못먹어본 것도, 못가본곳도 무궁무진😍
날이 너무 더웠지만 반지 공방 가기 전 배를 채우러 먼저 닭갈비집 도착😵
아니 우리가 이렇게 잘 먹었었나??😮
그동안 1인분의 음식을 시켜서 먹을 땐 남기는 음식이 너무 많아서 다덜 왜이리 안먹나 걱정했더랬는데,,,💦💦 💦
눈 앞의 닭갈비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매직을 보여 주더니,,,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싹싹싹 다 먹어치운 우리들🍗🍚🍖
아~~~ 배부르다!!!!!
반지 만들기 공방에 도착해서는
설레는 마음으로 각자 만들 반지 사이즈를 재고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시는 대로 뚝딱뚝딱 열심히 두드려 봅니다.
"이게 잘 안들어가요!!!"
"어? 기계가 고장났나봐. 내건 잘되는데 나는 끝났으니까 이거 써"
문제를 만났을때 이제는 선생님들이 하나하나 챙겨주지 않아도 서로서로 돌아보며 척척 해결👍👍 👍
열심히 다듬고 각인할 글씨체와 내용을 결정하고
그러면 짜잔~~~ 완성되는 줄 알았더니ㅋ
더 완성도 높은 결과를 위해 후처리를 해주신다고??😅
"그러면 반지 완성될 때까지 카페가자"
"나 빙수 먹고 싶은데"
"어? 저기 빙수집이다"
"나 저기 체인점에서 아르바이트했었는데 저기 별로야"
"그러면 설빙가자"
"난 망고빙수 먹을래"
이제는 가고싶은 곳, 먹고싶은 것도 척척 묻고 답하고 결정👍 👍 👍
분명 조금 전에 닭갈비 잔뜩 먹었는데 빙수도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클리어👏👏 👏
반지는 받자마자 바로 착용해주는 맛!!!
"너무 예뻐요"💕
"엄마 줄꺼예요"😊
"엄마가 좋아할 것 같아요"😁
😍내가 만든 결과물에 만족할 수 있고,😍 기꺼이 다른 누군가에게 나누어줄 수 있을만큼
우리가 이 만큼 자랐습니다!!!!😍 😍 😍